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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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메인 페이지를 잘 가질 않는데,
오늘 간만에 포스팅한김에 들렀다가, [랑이님] 의 새 포스팅을 보았어요.

어디보자~ 하며 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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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산에 할아버지와 수박
2 고은희 & 이정란 사랑해요
3 고찬용 거리풍경
4 공일오비 텅빈거리에서
5 김건모 & 박광현 함께
6 김광석 사랑이라는 이유로
7 김광석 서른 즈음에
8 김목경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9 김민기 봉우리
10 김민기 아침이슬
11 김수철 별리
12 김장훈 나의 옛노래
13 김장훈 그곳에
14 김정호 이름 모를 소녀
15 김창기 너의 자유로움으로 가
16 김현식 비처럼 음악처럼
17 김현철 동네
18 김현철 춘천가는 기차
19 김현철,이소라 그대안의 블루
20 김현철,장필순 잊지말기로 해
21 나미 슬픈 인연
22 낯선사람들 왜 늘
23 낯선사람들 해의 고민
24 넥스트 불멸에 관하여
25 넥스트 절망에 관하여
26 노래를 찾는사람들 광야에서
27 도시의 그림자 이 어둠의 이 슬픔
28 동물원 말하지 못한 내사랑
29 동물원 유리로 만든 배
30 동서남북 나비
31 들국화 그것만이 내세상(Live)
32 들국화 행진, 행진(Live)
33 마그마 해야
34 박광현 한송이 저 들국화처럼
35 박선주 소중한 너
36 박선주 시간속에서
37 박승화 사랑해요
38 박학기 계절은 이렇게 내리네
39 박학기 향기로운 추억
40 부활 비와 당신의 이야기
41 빛과소금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42 산울림 회상
43 산울림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44 새바람이 오는그늘 좋은 날

45 서태지와 아이들 필승
46 소리두울 눈이 오는 날
47 시인과 촌장 가시나무
48 시인과 촌장 얼음 무지개
49 신중현 미인
50 신중현 아름다운 강산
51 신촌블루스 봄비
52 아침 사랑했던 기억으로
53 안치환 귀뚜라미
54 안치환 소금인형
55 양희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56 양희은 한계령
57 어떤날 그런날에는
58 어떤날 하늘
59 어떤날 그날
60 어어부밴드 아름다운 세상에 어느 가족 줄거리
61 여행스케치 별이 진다네
62 여행스케치 난 나직히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어
63 예민 서울역
64 예민 아에이오우
65 오석준 꿈을 찾아서
66 유엔미블루 그대 영혼에(영화''전태일''삽입곡)
67 유재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68 유재하 가리워진 길
69 윤도현 가을 우체국 앞에서
70 이문세 그녀의 웃음소리뿐
71 이상은 새
72 이상은 길
73 이상은 벽
74 이승환 내가 바라는 나
75 이승환 너의 나라
76 장사익 국밥집에서
77 장사익 찔레꽃
78 장혜진 1994년 어느 늦은밤
79 장혜진 우
80 전람회 꿈 속에서
81 전람회 새
82 정태춘 떠나가는 배
83 정태춘.박은옥 봉숭아
84 정혜선 꿈속의 꿈
85 조관우 겨울이야기
86 조관우 꽃밭에서
87 조규찬 무지개
88 조규찬 추억 #1
89 조덕배 나의 옛날이야기
90 조동익 엄마와 성당에
91 조동익 함께 떠날까요
92 조동진 나뭇잎 사이로
93 추억들국화 머리에 꽃을
94 토이(TOY) 세검정
95 푸른하늘 사랑 그대로의 사랑
96 푸른하늘 겨울바다
97 한동준 그대가 이세상에 있는것 만으로
98 한영애 조율
99 해바라기 갈 수 없는 나라
100 화이트(WHITE) 7년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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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글씨의 노래만 아느냐구요?
아뇨 반대입니다.
그 두 노래만 모릅니다. (허허허)
이제 찾아서 들어볼테니, 그 둘도 아는 노래가 되겠네요.

천리안 음악동호회 '두레마을'에서 선정했다고 하는데,, 우와~ 정말 좋은 노래가 많은걸요.
저 100곡이나 되는 곡중에 제가 병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가 두세개씩 무더기로 있어 기분이 좋아요.
오늘 아침 출근길을 행복하게 해줬던 그룹[어떤날]을 비롯해서,
김현식, 김광석,, 두말 할 필요도 없고,
김현철, 낯선사람들, 동물원, 박선주, 빛과소금, 안치환, 유앤미블루, 정태춘...

몇해전 유행했던 [명작]시리즈 에서 조차 언급하지 않았던 진정한 명곡들이 여기에 더 많은거 같네요.

지난 주말 곱창집에서 흘렀던 정태춘의 목소리가 다시금 들리는 듯...

왠지,, 이 포스팅을 보는 분들이 내 나이를 한 40대쯤으로 생각할까 두렵기도;;;;


댓글 6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piper

    파릇파릇한 10대가 아니거늘 어찌 모르는 노래가 이리 많은건지...-_ㅜ

  • BlogIcon 바오밥

    저두 연식이 꽤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데이지님보다 모르는 노래가 더 많네요.. ^^;;; (그럼 더 어린가?????? 떽!!!)

    정말 완전소중한 노래들 너무 많네요~~
    다시 한번 찾아서 들어봐야겠는걸요 ^^

  • BlogIcon w0rm9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꽤 되네요^^~

    퍼가요~♡

  • BlogIcon zizim

    노래 많이 아시네요. 대단하십니다^^

  • BlogIcon 따고니

    정태춘 좋아하시는군욤.. 전 고등학교 때 정태춘씨의 우리들의 죽음을 라디오에서 듣고는 확 꼽혀서 그 앨범 테잎으로 가지고 있어욤...^^

  • 꿈꾸는소녀

    넘 좋은 곡들로 꽉 차있네요.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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