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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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영화 [라디오 스타]의 음악감독,, [방준석]님 이시다.
이젠 머 영화음악에서는 메이저이신듯.

[최곤](영화속 박중훈 분)이 영월 마지막 방송을 하며 마지막 곡으로 튼 노래!,를 듣는 순간!
엇!? 오옷... 0,.0

바로 방준석이 몸담았던 불세출(오버야??ㅋㅋ) 2인 밴드 [유앤미 블루]"지울수 없는 너"
그가 했던 영화 음악중에 유앤미 시절 노래를 삽입한건 처음이지 않나 싶은데.. 흠. (아니면 말고 ^^;)

올려나 보자 ^^*



지울 수 없는 너 - 유앤미블루

다시 긴밤은 가고 멀리 새벽이 와도
너를 향한 그리움은 아직 이렇게도 잠들 줄 몰라
행복했었던 시절 우리들만의 시간
이젠 어둠속의 영화 되어 하나둘씩 스쳐져 가네

너는 떠난 걸 알지만 아쉬워하는 내 맘은
아직도 널 보낼 수 없어

하늘이 내게 줬던 여지껏 기다려 온 너와의 사랑을
너무나 소흘히 했기에 너는 힘들어 하며 날 떠나지
용서해 널 사랑해 내게 돌아와

어떤 누구도 너를 대신할 수가 없어
오늘밤도 너를 생각하며 울다 지쳐 잠이 들겠지

너는 떠난 걸 알지만 아쉬워하는 내 맘은
아직도 널 보낼 수 없어

하늘이 내게 줬던 여지껏 기다려 온 너와의 사랑을
너무나 소흘히 했기에 너는 힘들어 하며 날 떠나지
용서해 널 사랑해 내게 돌아와

이제는 내게 남은 아픔의 나날들이 두렵진 않지만
너만이 가질 수 있는 내 사랑 영원토록 헤맬 순 없잖아
용서해 널 사랑해 내게 돌아와

어떤 누구도 너를 대신할 수가 없어
오늘밤도 너를 생각하며 울다 지쳐 잠이 들겠지

댓글 1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나비

    와우~ 라디오스타의 음악감독이 방준석? 아...이거 마구마구 라됴스타가 보고파지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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