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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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뷁(프리즌 브레이크 / Prison Break) 2시즌 2화 자막 업로드 소식을 듣고, 다운받은게 오늘 오전.
2시즌 2화가 내 컴속에 들어있다고 생각을 하니, 도통 맘이 울렁술렁~
업데이트 되었다고 소식을 듣는것과, 그것을 다운받아 놓은것의 기분은 천지차이!!!

결국은 보고야 만다.
도무지 일을 할 수가 없잖아. 보고나서야 뭔가 해도 할듯... ㅎㅎ

듀얼 모니터, 이럴때 참,,,, 좋군.
흣.

얼렁 보고, 일할께용. =33

* 휴대폰 카메라 화질 끝짱이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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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나비

    오호...일하면서 프뷁? 완전 중독 됬군요...여기저기 속출하고 있더군요..-_-;
    전 그 무서움에 아예 볼 엄두도 못내는중...;;

  • BlogIcon 함장

    저는 일은 끝내고 보는 스타일이라... 늘 늦게 보죠 ㅋㅋㅋ

  • BlogIcon lyzche

    흐흐, 못참게 하는 게 꼭 한 두가지씩 있죠. 꼭 바쁠때!ㅠㅠ
    저도 듀얼 쓰는데..동질감 느껴지네요.^^

  • BlogIcon Monghee

    벌써 시즌 투가 시작됬군요..
    시즌 원을 일주일만에 독파했었는데
    시즌 투 기대됐니다 ㅋㅋ
    로스트도 곧 시작한다던데 오호~

  • BlogIcon piper

    얼마나 희망로운 것이기에 울렁증까지.. 궁금하군여.. 찾아봐야겠어요..^^;;

  • BlogIcon Caleb

    저도 요즘 그놈 한편 한편 기다리는 재미로 살고 있다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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