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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어디 좀 다녀왔어

일상으로의 복귀

by Daisy 2006. 8. 7.
6일간의 동해안일주.

얼굴은 띵띵 불었고, 관리 잘한덕에 그을지는 않았다.(^^;)
몸무게도 1키로 늘었으며, 종아리엔 알이 베겼고,
온몸은 그야말로 뻑.적.지.근.


국토는 진정 아름다웠어라.

7번국도와 아름다운 바다를 사랑하리.
터프하신 계곡들과, 거대 에어컨 동굴들, 아 모두다 사랑하리~♡

늘 그렇지만,, 여행을 함께 한 그대,,
오늘처럼 늘 사랑하리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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