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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어디 좀 다녀왔어

주책,,, & 휴가준비...

by Daisy 200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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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탓인거야.

일도 별로 없고 해서,
이어폰을 꽂고,
여름 노래를 찾아 하이에나마냥 어슬렁 거리는데,
당췌가 프루나도 소리바다도 내가 원하는 답을 안주네.
다운이 안되기도 하고, 검색이 아예 안되기도 하고, 프루나? 넌 이제 mp3는 다운 안되는거야??
이제 바리바리 돈싸들고 양지로 나가야대??

하여간 그러다가 (제목이 주책인 이유..)
역시나 산만하게 이런 저런 곳을 써핑하다가,, 하동균 노래(그녀를 사랑해줘요)가 나오는 어느곳엔가를 가버린거야.
아 이거만 듣고 창 닫자. 했다가.
왠일이니;; 울컥 ㅡㅜ;
얼마전에도 차에서 따라부르다가 주르륵 ㅡㅜ;
감정이입이 너무 심해 탈이다.
혼자인 차안에서는 그렇다 쳐도, 사무실에선 좀 심하자나?!

에혀..

건 그렇고,

지금 놀러갈때 들으려고 노래 좀 구하려는데,
아 뭐니뭐니 해도 여행을 시작하는 길에서는 그런 노래들을 좀 들어줘야자나.
출발(어떤날) 이랄지, 여름안에서(듀스) 랄지, 여름이야기(DJ DOC), 태양은 가득히(문차일드),  머 이런거.

근데,, 바캉스 노래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으뜸인 것은, 윤종신(혹은 김장훈)의 [고속도로 로망스]랑 [바캉스 매니아] 인데!!!!!!!!!!!!!!!!!!
으아아아 노래를 구할 수가 없다. 주말에 집에서 구해야게따. 1기가 꽉채워 떠나리라아아아 음후후;;;

바캉스 매니아 - 윤종신



또 머 필요하지??
마트에도 가야게따.
혹시 모르니 비상식량(ㅡ_ㅡ;)같은것도 좀 챙기고,
약, 속옷, 잘 챙기고,, 칫솔 좀 빼먹지 말고,,

두근두근....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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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seyo 2006.07.28 14:27

    혹시 끝까지 못 구하시면 제가 드릴께요^^;;;;
    못구하신다고 하신 노래 2곡 다 제게 있으니깐^^
    답글

    • seyo 2006.07.28 18:03

      아닙니다. 잘 받으시고..
      메일 보내주시고 이렇게 답글까지..^^;;;
      즐거운 휴가 되세요~

  • 2006.07.28 15:4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BlogIcon hisday 2006.07.28 21:24

    올해는 스케쥴이 참 중구난방으로 잡혀있어서 휴가나 갈 수 있을런지..
    제 몫까지 즐겁게 놀다오세요.. 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