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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어디 좀 다녀왔어

[후기] 속초 나들이 - #2 방파제에서 회를 먹다.

by Daisy 2006.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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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리펴는데서 이야기 중단했었지??
업무 시작하기전에 얼렁 나머지 사진을 .. 헛둘.. !!

암튼, 그렇게 회를 준비시켜놓고 방파제로 나가니,, 아, 이보다 시원할수가 없더라.
기냥, 낭만이 감성이 저 밑에서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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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도 아쉬운 시간을 보내고 숙소로 갔는데,
2차 자리를 마련하는 동안, 전화 한통 받으러 여자방으로 들어갔던 데양은 잠이 들어버렸다.
아!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통탄할 일이로다.
어찌 놀러가서 (그것도 1박에) 자정도 못 넘기고 잠이 들 수가 있단 말이냐.
이것은 분명 직전에 통화한 남친의 최면에 걸린것이 아니고서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조만간, 어딘가, 다시금 놀러가
반드시 밤새워 포커를 치리라. 아아아 이 울분의 억울함. ㅡㅜ

할튼,

날이 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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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는 충분히 즐겼군아.
이제 아쉬움을 뒤로 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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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시간 꽤 걸리네.
이제 일하자. 아, 직딩의 비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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