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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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 이후 추석캠핑 버릇되겠어.

3년째인 추석캠핑... 명절엔 캠핑이지 ㅎㅎㅎ 
게다가 3박4일 넘흐 좋아~~~^^


 

새 텐트 들고 나선 캠핑. 

캠핑장 안내에 따라 '무이쉼터'를 찍고 출발..

3시간 좀 안 걸려서 도착한 쉼터에서 감자전과 옹심이를 먹고,,

 

 

마치 타임슬립하든 계곡 안쪽으로 굽이굽이 좀 들어가면,, 캠핑장 도착.

우리 새턴이 너무 이쁘다.. 치기도 쉽고.

 

저녁으로 고기! 

 

먹고, 양치하러 들른 곳에는 갑분,,, 할로윈. ㅎㅎㅎ 아직 한달도 넘게 남았는뎅.. 

 

 

그렇게 밤 산책 하고 영화 한편 때리며 잠들고,,, 

다시 아침. 

오늘은 엄마랑 동생들이 펜션으로 온드아~ 아싸뵹... 

 

우리 리빙쉘 처음 쓰는데 (코쿤은 언니네꺼) 너무 쉽게 치고 익숙.. ㅎ 

 

 

자 사진 찍으러 좀 나서 볼까나.. 

 

음 역시 이쁨. 

블랙도 화이트도 나는나는 싫으오. 

탄색이나 카키를 원하오. 

실은,, 코베아 고스트 팬텀을 기다리는 중. ㅎ 

내년에 신품 나오면 갈아탈 예정이지만,, 

 

 

마지막날,, 그럼 그렇지. 

우중캠핑. 쩝; 

 

으악.;;; 저노무 개구리가 자꾸 이너 바닥으로 기어들어가서 난감.. 

그렇게 마지막날엔 언니네 팀까지 오고,, 나름 3가족이 거리두기 잘 준수하며 캠핑 즐기고 옴. 

 

 

송어회는 운두령회집~! 아 역시는 역시! 진짜 맛있어. ㅜ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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