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728x90

애정하는 모곡유원지,
고딩때부터 다닌거 같은데,, 몇년전에는 옛기억을 안고 갔다가 기겁하고 개야리유원지로 피했었지.

코로나시국 이전에 동생네랑 피크닉갔던게 떠올라 역시 뒤져봄.


반응형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