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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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동생네가 숲속의 집 2박 예약이 되었다 하여 우리도 가본다. 

우린,, 야영장으로. 

하! 휴양림은 처음! 1박에 1만6천5백원! 가격 좋고!

 

비가 와도 갑니다. 비를 뚫고. 

대신 머리 올리는게 불안하여, 짐을 최소화!
자충도 빼고 발포만,
폴딩박스는 하나만, 
각종 스탠드도 다 빼고, 
의자도 경량만.
그리들도 제끼라웃!

했더니 루프백 안올려도 되더라. 

 

집에서부터 3시간을 달려!!


삼봉자연휴양림 검색하면 꼭 나오던 
용규네 먼저 들러서!! 

 

도토리묵 5천원! (우와!)

 

감자전 7천원! (겁나 크고 두툼)

으로 점심을 먹고! 

정말 휴양림으로. 

 

관리사무소에서 열체크, 체크인하고 온수카드 2천원어치 받아서 

우중 설치. 

 

데크가 작아 머리 굴리다가 리치타운 들고 왔는데 굿초이스 였음. 

 

이거 리치타운 티피텐트 2버전이다. ㅎ 
1버전 as 받으려다 2버전 보상판매로 구입하게 된 썰.. 풀어야는데 아 또 귀찮. 

암튼, 1버전 텐트쪽 폴대 스트링 안했다가 천정에 구멍뚫렸었는데, 
그거 무료 AS 해주고, 2버전이 갖고 싶다하니 홈페이지 판매가에서 30% 할인해줘서 30만원대로 구입! 
대 to the 박!!!

 

저녁으로 소고기 등심 부채살 살치살 먹었는데,, 와뜨,, 고기 사진 어디갔냐 @@;;

 

사진 찍을 생각도 못하며 먹다가, 
내가 볶은 볶음밥이 너무 맛있어서 정말 깜짝! 놀래가꼬 사진 찍음. 
와 깍두기와 쌈장, 진짜 신의 한수!!!!!

 

우중캠핑을 즐겨 즐겨~ 

설치는 힘들지언정,, 지금은 낙원이로다. 

 

놀토 보면서 야식은 라면. ㅎ 

 

 

자고 일어나, 일용할 물 뜨러 간드아~ 약수터로~ 

 

는, 훼이크! ㅋㅋㅋㅋ

 

동생네가 묵고 있는 '숲속의 집' 의 '정수기'에서 물을 뜸. 

 

우리집으로 돌아오다 주차장을 찍어봄. 

여기 주차하고 저 다리 건너로 짐을 날라야 함. 

 

그리고 저기 보이는 우리 집. 
제일 하얗군.

 

아침으로 뭘 먹었드라 @@ 

한달쯤 지나니 기억이 안나네. 
역시 사진을 찍어야 해. 

 

짐을 정리하고, 체크아웃하고, 자 이제 집으로,, 가려다.. 

휴양림에서 나와 큰길에서 만나는 첫 편의점에 들렀는데, 
왕~ 여기도 좋음. 

 

아니 근데??!!!

뒷편에 캠핑장이 있어!! 

 

검색해보니, 이름하야 '샘골솔밭야영장' 

언제 함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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