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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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여름휴가로 찾는 연곡솔향기 오토캠핑장.
이번엔 태풍영향으로 물에 들어가질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그래도 그래도 너무 좋았음.

데자뷰같은 우중스타트 ㅎㅎㅎㅎ

바다는 거기 그렇게
있었고,,

엘지채널되는걸로 바꾸고픈 내 빔.


스카이코트 맘에 듬.

비바람 대비해서 콜맨 웨더마스터 챙김.
그래서 작년과 거의 같은 사진 ㅎ

해수욕장 준비 많이 한 것 같은데,
이용객이 없어서 좀 안타깝기도.


포토존이나 보트따위 작년까지만도 없었는데,,


단 한끼도 나가서 사먹지르않음.
코시국이 시국인지라,

곱창전골, 소갈비갈, 닭갈비, 삼겹살, 닭백숙, 골빔면, 라면 에 또 뭘 더 먹은거 같은데,, 사진이 없.


너무 지루해 화투 하나 사서 던져줌.
새로운 보드게임에 눈을 뜨신 자매님들.

또 비가 오고,

아! 이 빅시에라컵 두개 샀는데 넘 맘에 듬.
두개 더 사야지 ㅎ

그리고 피날레를 화려하게 먹고,, 집에 옴.
아쉽지만 좋았던 3박4일.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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