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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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가방도 사고,
에코백도 사고,
유행하는 수납대박이라는 스퀘어백도 샀는데,,
손이가는 가방이 없다.

명품은 이제 사기도 싫고 귀찮.

그러다 유튜브에서 이거다 싶은 가방이 그냥 툭! 튀어나와서 홀린듯 재료 담아서 뜨기 시작했는데!!!



진도가 팍팍 나가더니!



주말동안 다 떠 버림.

숄더 앤 크로스로 사용할 끈도 달고(새우뜨기),
자석단추 달고,, 이 모든게 후딱 끝남.



요래요래 토트나 숄더,,

그리고 아래처럼 줄 한쪽만 사용하면 크로스백.


골드링과 태그 달아주면 퀼리티 점프!

아주 잘 사용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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