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728x90

tvN인가,, 방송 온앤오프에서 줄리엔 강 사용허는거 보고 바로 검색.
사버림.

무슨 고민은 1도 안하는지. 재벌인줄
(그랬으면 ㅜㅠㅠㅠ)

3일뒤 배송.
사장님 직접 오심.


자리 마련해놓고 기다렸어요.


가시자마자 시간 온도 맞추고,
음료 준비해서 풍덩.


와~ 5분만에 땀이 줄줄줄.
몸안에 물이 많다는거지.
쪘다는거지 ㅜㅠ
오지게도 마셨단거지 ㅜㅠㅠ

암튼 개운하게 20분씩 세번 정도 함.
답답함 별로 없이 땀 쭉 빼니 넘 좋다.
카본히터라ㅜ긍가!?



베어본즈 미니에디션 넣어주고 방에 불은 끄고 하니
찜방 분위기일쎄. ㅋ

내돈내산 신난다.

그런데 왜 눈물이 나는건지.


젤 좋아하고 즐기시는 초5 따님.

반응형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