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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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맞아서 폴딩박스 개바해 봄.

 


상판도 맛집 찾아서 두개 구매.


패밀리네임 각인하는 센수!!!


그동안은 루프킹 6호박스와 상판 너무 잘 사용했는데, 이게 살짝 불편하다.
높이가 낮고 옆으로 길어서 수납이 은근 까다롭다. 내용물도 적게 들어가고.
특히 물건 꺼낼때마다 두 손으로 들어올려야하는것.
어흑 내 허리 ㅜㅠ

튼튼하긴 어엄청! 튼튼해서 비상 테이블로도 조리대로도 심지어 의자로도 가능하다는게 최대 강점.


처분은 안하고 집에서 펜트리로 사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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