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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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놀러와서 난텐도 스위치 하다가 조이콘이 날아가 불상사 발생.
이때만 해도 하늘이 무너지듯 얼척이 없었는데,,, 산지 일년도 안된 새 티비라. 억장이 무너졌. ㅜㅠ


as신청을 하니 기사님 전화가 와서 상태를 사진 찍어 문자로 보내달라시기에 좀 다 자세히 찍음.

구두로 견적을 주셨는데,
액정만 나간거면 65만원 정도,
안에 뭐라더라? 그거까지 나간거면 80여만원이라 함.

니쁜일은 소문내라 했던가?
카페며 지인들에게 수소문 하니 이게 어린이보험이나 실비처리가 된다는거다. 우오옷.
그래서 보험사 사이트 가서 로그인하고 보장내용울 보니,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으로 청구 할 수 있더라.
아 이때부터 심장박동수가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이런,, 내가 보험가입자라면 내집꺼는 배상 안되고, 나나 내가족이 타인에게 손해를 입혔을때 되는거다.

그래서 언니에게 물어보니, 가족 세명 모두 가입이 되어있다고. 아싸.


수리하고 영수증 받아서, 언니에게 전달.


엄청나게 많은 서류를 작성해서 제출하고 (삼지어 사고당시의 그림을 그리라 했다함) 일주일 정도 경과하고 보상 받음.


수리비 661,000원 삼등분해서 꽉 채워 받음.

실비는(실비/실손 보험) 사랑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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