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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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무간지옥을 꾸역꾸역 버텨내고나니,



더욱 험난한 허리와의 싸움 모티브 잇기


그리고 그 허리가 끊어져 너덜너덜해질즈음이면,,
안감을 재단하고 꿰매꿰매,, 가죽으로 손잡이까지 다는것이다. 아아아. 완성. ㅎ




역시나 그녀가 탐을내지만,,


이번 가방은 너무나 크고 손잡이가 길어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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