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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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사부작 떠 보았던 수세미들.,

하트, 회오리, 벚꽃, 호빵, 카네이션,, 

 

 

 

그러다 요즘은 그냥, 내가 쓸것으로,, 이렇게 심플. 

 

 

이게 최고임. 그냥 단색으로 후루룩;; 

다른 수세미는 못 씀. ㅎ

 

아 참, 이 카네이션,,, 

지옥의 플레이,, 으으으.. 떠도 떠도 끝나지 않던 그 것. 

엄마랑 셤마 두개씩 드리고, 하나 기념으로 주방에 전시(?)

 

 

댓글 3 개가 달렸습니다.

  • 시소씨

    데이지님 오랜만에 블로그에 와봤어요 :)
    저도 종종 뜨개질 하는데 수세미처럼 작은 소품 만들때 하나씩 금방 완성되니까 성취감이 있어서 좋았어요.
    예쁜 것도 좋지만 사용하기 편한건 데이지님 말씀처럼 기본형인 것 같아요.
    건강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덧) 로그인 유지가 안되어 덧붙여요 제 블로그는 blog.soluv.me 예요. 예전엔 미르라는 닉네임 썼는데 닉네임을 변경헀어요 :)

    • BlogIcon Daisy

      네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블로그에 이런저런짓 해보는 중입니다. 댓글이 달려서 깜놀했네요.

      로그인 유지가 저도 안되네요 하하.
      티스토리 문제일까요;;;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요~ ^^

    • BlogIcon Daisy

      https://notice.tistory.com/2546

      오 이유를 찾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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