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급작 예약사이트 보다가, 줏어서 강행. 

1박뿐이라 간단모드로 가보자 했는데, 와보니 텐트만 간단,, 짐은 그대로. 

아니 음식도 아무것도 안 가져옴. 

고기만 들고 ㅎㅎㅎ 

 

 

새로 들인 리치타운 티피텐트... 와 증말 너무 간단. 

 

 

무엇보다 수납부피가 기존 텐트+타프의 3분의1도 안된다. 

 

 

연곡은 뭐,, 여전히 사랑이다. 

 

 

 

1박이었지만, 충분히 잘 놀고 옴.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치 1주일은 논거같은 기분이라고. 애들이. ㅎ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