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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어디 좀 다녀왔어

지난 초여름 연곡솔향기 (feat. 리치타운 티피텐트)

by Daisy 2020.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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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 예약사이트 보다가, 줏어서 강행. 

1박뿐이라 간단모드로 가보자 했는데, 와보니 텐트만 간단,, 짐은 그대로. 

아니 음식도 아무것도 안 가져옴. 

고기만 들고 ㅎㅎㅎ 

 

 

 

 

새로 들인 리치타운 티피텐트... 와 증말 너무 간단. 

 

 

 

 

무엇보다 수납부피가 기존 텐트+타프의 3분의1도 안된다. 

 

 

 

 

연곡은 뭐,, 여전히 사랑이다. 

 

 

 

 

 

 

 

1박이었지만, 충분히 잘 놀고 옴.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치 1주일은 논거같은 기분이라고. 애들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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