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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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리뷰단 모집이라니. 

https://notice.tistory.com/2448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더더더 화이팅


https://notice.tistory.com/2448


근데 왠지 짠함. 

50명이라니.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지원할텐데 ㅎㅎㅎ 

기운딸려서 리뷰같은건 이제 못 씀. 

원래도 잘 못쓰긴 하였지만. 

퇴근하면 허기진 배 채우고 뻗어서 자기 바쁨. 

애들 숙제 검사하고. 

씻기고. 


컴터나 놋북따위는 켜지도 않은지 십여년 (알바제외)


하지만 누구보다도 TV를 사랑하는데 말이지. 

아쉬운 마음에 이리 몇자 끄적이며 질척대보고,, 끝.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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