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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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어디로 갈까 검색하는 와중, 해안에 초인접 해 있는 펜션, 수영장도 딸린 펜션,, 을 찾아 헤매닥 찾아낸 

안면도의 아라가온 펜션. 


그러고 보니, 3년인가 4년 연속 여름에 안면도를 간게 아닌가 싶다만. 


아무튼 홈페이지 사진이나 검색결과 후기들도 좋고, 

금액도 성수기 대비 착하길래 냉큼 예약 했더랬다. 


결론: 만족. 



추석때는 스파공사를 한다고 하니, 

좀 더 저렴해지면, 

비수기 여행으로 한번 또 갈까도 싶다. 


깔끔하고, 

관리 잘되고, 

바베큐장 개별실, 공용실 다 잘 되어있고, 



초미니 리조트 같은 느낌. 

그저 쉬다 오고 싶을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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