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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하는 황홀한 순간/팔랑팔랑 나들이

[2018.05] 세 여인의 제주

여행이라기보다, 휴양으로. 




예쁜 숙소에서 이틀 널부러져 있다가,

애월 동네 나들이하고, 

맛난거 사묵고,

동네 도서관도 가고, 


3일째에 롯데호텔 제주 가서 피날레 하고, 


호텔 셔틀 타고 공항으로.

굿바이 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