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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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반점 짬뽕을 사랑했었드랬다.

때는, 영동시장의 끄트머리 어느 빌딩에서 일할때였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가본 영동시장에서, 홍콩반점을 만났고, 새마을식당을 영접하고, 새마을분식을 들락거리고, 원조쌈밥에 과식했었더랬다. 

그게 어언 십여년도 더 전인가?? @@ 아 모르겠다 세월따위 헤아리지 않으련다.ㅡ,.ㅡ;; 


모두 한사람이 사장이라 했다. 헉

0410 ? 의미(?)있을법한 숫자들이 간판에 적혀있었고, 간혹 캐리커쳐도 있었다. 

지나가는 말로들 '대단한 사람이야~' 라고 했다. 


SO양과 결혼한다고 할때는 정말 놀랬었드랬다. 

아니 S양 무슨 할아버지한테 시집가나??? @@


헌데,, 남들이 둘의 나이차로 놀랄때, 난 반대의 의미로 백사장님이 연배가 그리 높지 않아서 외려 놀랬더랬지. 


각설하고,,,,,,, 


아아아 백주부님,, 귀엽, 러블리, 최고! 엄지척!!! 

집밥 백선생과, 마리텔의 요리들 중,, 초간단 맛보장 레시피 시리즈를 한번 정리해보고 싶네.... 

(라고 쓰고보니! 분명 누군가가 이미 다 했을거야!!)




만능간장 메추리알 장조림만능간장 메추리알 장조림

신나2


만능간장 두부조림만능간장 두부조림

굿잡


카라멜 양파 카레카라멜 양파 카레

굿보이


백종원 비기 된장찌개백종원 비기 된장찌개


꺅



정말 모두 너무 맛있고, 

무엇보다 초초초 간단하게 만든다는것. 

조미료따위 육수따위 쓰지도 않고, 

뚝딱뚝딱 하면 된다는거!!! 


사진외에 마늘쫑볶음, 꽈리고추볶음도 뭐 그냥 실패할수다 없다. 간단하니까. 

간혹 너무 짠 경우가 있던데,, 그거야 간조절을 하면 되는거고. 


특히! 

간혹! 너무 급할때!! 


밥+계란+만능간장+참기름 = 애들준다!! 


너무좋다 진짜. 


백종원은 사랑입니다. 아흑; 


사랑해

집밥다운 집밥 제대로 못 얻어먹던 

내새끼들 끼니걱정을 덜어주셨다는거,,, 

백주부님 아실랑가 모르겠쎄요~ ㅜㅠㅠㅠ 


고마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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