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신상 킥보드를 받으신 우리 큰 따님, 

신나서 하늘로 날아갈 것 같다고. 

다행이다. 딸. 
너의 꿈을 이리도 쉽게 이룰줄이야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