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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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아 그게 언제였는지 너무 아득하네) 제주 나들이 이후,

처!박혀 있던 덕구가 급작 떠올라 꺼내보았다.

 

배터리도 전혀 남아있지 않고,

메모리카드는 어디갔는지 한참 뒤져서야 찾고,

 

삼년여를 갇혀있던 메모리카드 속의 사진들을 꺼내주고,

방전되어 영혼없던 배터리들은 완충을 해주고...

 

무거운 렌즈를 떼내고 단렌즈를 달고,

이따 우리 딸램들 사진이나 좀 찍어줄까;;

 

아 급작,, 봄이 기다려진다.

 

 

 

그나저나,, 지금 나의,, 이,,, 열악한,,, 오디오 스피커라니;;

 

 

 

 

 

나름 도킹도 돼!

 

ㅎㅎㅎㅎ

 

 

 

야마하 지르까보다 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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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joe cho

    질러 줘야.. ^^ 이건 누나 스타일 아니자낫!!! ^^ 덕구 말고... 좋은 스피커 하나 사고 air express 사고...
    airplay 로 play 한는 위엄을 ^^

    • BlogIcon Daisy

      오케이. 딱 기다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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