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우연히 기회가 생겨서, 고려인삼창(高麗人蔘廠)을 방문하게 되었다.

 

요사이 딸래미들 홍이장군(http://daisy.pe.kr/960) 먹이고,

나도 홍삼정 먹으면서 홍삼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뀐것도 있고, 하던 차에,,

EBS에서 임상옥에 대한 위인 인형극 같은걸 보게도 되고,,

 

아 요즘 나한테 왜이래. ㅎㅎ 무슨 홍삼에 대한 메신저가 되라는것도 아니고, 자꾸 홍삼 홍삼...

 

그러다 홍삼공장까지 견학을 가네???

후하하하하;;;;

뭐, 백수도 됐겠다. 누가 어디 오라고 하면 휘릭! 가자고 하면 땡큐!! 인거지. ^^

차량대절해서 갔다가, 밥도 맛난걸로 사준대고,, 다시 데려다 준다고 하니.

 

애들 얼렁 학교며 얼라집 보내놓고,, 부랴부랴 댕겨왔다.

 

 

 

저기서 모든 전자제품 보관처리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봉쇄하고,

에어소독하고, 공장진입;;;

당연히 촬영내용은 없고,,

 

아래는,, 공장 나온 후; 박물관..

 

 

 

 

 

 

 

 

결론은 참 유익했다는거!!!

실상은 정관장의 홍삼공장인거지만,

인삼 및 홍삼에 대한 지식을 얻게된 것이나, 

몇가지 잘못 알고 있던 것을 바로잡게 된것도 좋았고,

 

그 거대한 공장에서 실제로 작업되는 모습을 보며 설명을 들으니,

뭐랄까 장인정신까지도(하하) 엿보였달까???

 

두번은 가게될지는 모르겠다만,

하나의 기업에 대한 신뢰를 쌓고 오게 되는 계기였도다.

 

 

사은품도 받고. ㅎㅎㅎ

 

아 맞다. 그 밥집 진짜 맛났었는데! 그 두루치기와 청국장!!!!

 

부여를 가게되면, 다시금 꼭 찾아가리!!!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