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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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봄여름가을겨울 -숲 / 이적편)을 보게되서,

그래,,, 아무생각없이 보다가,,

 

툭!

 

정말 하.염.없.이. 울어버렸다.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http://www.youtube.com/watch?v=2TK0eL50EkA&feature=player_detail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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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설명을 하는데,,,

 

 

엄마가, 아이에게,,

가장 좋은 옷을 입히고,

가장 맛난 밥을 먹이고,

가고 싶다던 동물원을 가서,

한손에는 풍선,

한손에는 솜사탕,,

 

여기서 기다리고 있으면 엄마가 올게.

 

기다리던 아이는,

안 올거라는것을 느끼면서도,,

올거라고, 믿으며,,

온다고 했어요.

여기 있으면 온다고 했어요.

해가지고, 밤이 깊고,

돌아가자는 사람들의 설득에도,

여기 있어야 엄마가 온다고,,,,,,,,,,,,,,,,

 

부정하고 싶은 현실,,

그런것을 쓴거라는,,,

 

이 빌어먹을 곡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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