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2회까지는 어머!

그뒤로 우오ㅗ오오(재밌다아아아앙)

 

그러다 결국 아, 정말 이해안되네.

이 좋은 시나리오에 가끔 얼척없는 저 엘리트 에미의 행동이라니,

누군가는 이해될수도 있다만,

딸있는 에미로서는 이해가 안될쌔!!! 응????

저 용감무쌍한 에미가,

저리도 이성없다고???

고발프로그램 작가인데??  저리 일차원적으로 행동했다고??? 

이미 5,6회에 범인들 행태,, 느끼지 않았아? 응??????

 

아 게다가 왜이리 꼬고 또 꼬는가.

어느정도지 응?

갈수록 흥미진진이 아니라,,, 지쳐서 지루해진다.

반전도 한두번이고, 응?!

 

산을 두어번만 넘을것이지,,, 지금 도당체,,, 다섯번째냐 여섯번째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