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blog image

 

 

 

 

박효신

왤케 오랜만이니.

 

99년도 데뷔했던 그 청년,, 어므나, 방부제 먹는가 @@

 

15년이나 되었구나.

그만큼이나 나의 세월도 새삼스럽네.

 

창법이 많이 바뀌었어요.

노력과 고민이 엿보이고,,,

섹시할정도도 헬쓱하네,,, 아,,, 이어폰으로 들어야겠다.

 

건승을 빌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