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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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홍이장군 들였다!

 

유민이 네살즈음인가 홍키x키 석달 먹어본 이후로 이러한 것들 쳐다본적도 없는데,

학교 입학하신 언니님이 되시사,, 요즘 너무 힘딸려 하는게 눈에 보이네.

  

입학 일주일만에 혼자 학교 가시는 유민양입학 일주일만에 혼자 학교 가시는 유민양,,, 너무너무 학교가 재밌다는 그녀!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다!!

 

일하는 엄마를 둔 덕(?)에 돌봄교실까지 마치고 태권도까지 다녀오는 따님 허기져하셔서,

밥도 고봉으로 엄마보다 많이 먹는다 @@

 

마침 회사근처에 매장이 있길래 점심시간 슬쩍 들렀더니, 봄맞이 프로모션 행사중이더라.

인터넷으로 이러저러하게 사면 금액적으로는 조금 쌌는데, 요모조모 잘 비교해보고 포인트도 쌓을겸 로드샾에서 구매! 후왁!! 질러버렸어!!!

 

 

 

생각해보니,, 랑구탱도,,, 그리고 누구보다도 나!! 나도 몸이 예전같지가 않아.

좀,,, 힘낼것이 필요하도다.

전에 대상포진 걸린 이후 한번 먹는다 먹는다 하면서 못먹고 있었는데,, 프로모션 끝나기전에 울 부부것도 좀 사놔야겠단.

 

 

그.. 런... 데!!!!

 

언니님이 무엇을 드시던 입으시던 하시던,,

모두 따라해야하는 악동천사가 계셨으니,, 그녀의 이름,,, 유현. ^^;

 

 

 

어부지리,,, 저도 한통 얻어먹네요~ 호호호

 

그래서 이렇게 즐겁게 어린이집 간답니다.~~~~~~~~~ 움호호

 

하하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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