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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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도, 즐겁게, 너무 잘 놀았다.

그치 딸들아?????

 

출바알~

 

도착하자마자 바다구경 좀 하고

 

점심먹고 와서 완전무장! (둘째는 쿨쿨~)

 

출격준비 완료!

 

숙소가 바다와 이리 가까워 너무 좋더라

 

낮잠에서 깬 둘째와

 

우리 둘째 언제 이리 컸니

 

저녁도 맛나게 먹고

 

이제는 빠질 수 없는 번데기탕!

 

그냥 냅두자. 아침에 치우게. 남성들이. ㅎㅎㅎ

 

불꽃놀이를 해줘야~ 맛이지 ㅎ

 

다음날도 해수욕!

 

이제 조끼만 입고도 잘 놀고

 

역시 이시간이면 그녀는

 

아름다운그대에게 촬영지였다며

 

간만에 산낙지

 

도미와 우럭

 

이 용감한 것!@!

 

이젠 막 헤엄칠라고 하는데, 수영보내볼까 ㅎㅎ

 

바다 모래

 

강 모래

 

충남을 떠나 시댁 경북으로 와서는, 그 유명한,, 다리밑!

 

민물놀이

 

아 오랜만에 먹는 송어의 맛이라니@@

 

5일간의 바캉스를 마무리하고 귀경! 하노라니 그제서야 비가오드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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