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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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과 에미는 감기.

 

둘째딸- 주말직전에 장염으로 시작. 일욜부터 기침작렬하다가 오늘 오전 열이 나는거 보고 출근.

에미 - 일욜밤부터 목감기. 파워콜과 배즙으로 연명중.

 

유현은 이모님이 병원 데리고 갈거고(어제도 갔었다더만, 열나면 다시 오랬다고)

난 뭐,,, 일단 버텨보고 여의치 않으면 내려가서 진료받고. (이 좋으신 회사 진료비가 공짜 ^^*)

 

이만큼만 하고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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