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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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DIY로 시작해봤다.
diy래도 빡쎄네.

그래도 해놓고나니 뿌듯.

차분해지고 집중력생겨 좋긴한데
등골이 아프고 목이 뻐근 ㅎㅎㅎ

늙은겨. 아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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