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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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고, 울엄마.
출연 결정!!!

아 떨려!

사진은 지난 면접때 득템해오신 것으로,
이십만원짜리 거실시계자리를 차지한 시계와 방송국에서 집에 올때까지 차고 오신 뱃지. ㅎㅎ

8000대1을 뚫은 울엄니.
아 너무 놀랍고 신기 ㅎ

다음주 금요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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