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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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오라버뉘;
역시나 가사에 꼭 술 등장하시고 ^^





어둔 밤길 걸어가는 낡은 구두 사나이
이별살이 지쳐서 흐려진 내 눈동자
 
추억을 술잔에 기대 이별의 눈물 마시며
유행가 가사 같은 사랑에
지쳐서 우는 외톨이
 
꿈이라면 좋겠네 내 곁을 떠난 사랑아
세상살이 상처 난 마음을
그대에게 걸었었네
 
숨막히는 도시에 세상은 비를 내리네
젖은 눈빛 홀로 외로운
난 외톨이라네 oh
 
어딜 향해 떠나는지 빈 마음인 발걸음
꿈을 잃은 나그네 길을 잃어 버렸네
 
뒤틀린 마음에 기대 그대란 꿈을 버리고
바보라 혼자 남은 후회에
미안해하는 외톨이
 
꿈이라면 좋겠네 내 곁을 떠난 사랑아
사랑살이 상처 난 마음도 내 사치였었네
 
그대라면 끝나버릴 눈물이
혼자서는 멈추질 않아
내 발걸음은 그댈 찾아 걷고 또 걷네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숨 막히는 도시에 세상은 비를 내리네

상처 난 맘의 눈물 숨기는
난 꿈을 잃은 나그네
 
추억을 술잔에 기대 이별의 눈물 마시며
유행가 가사 같은 사랑에 지쳐서
우는 외톨이
 
꿈이라면 좋겠네 내 곁을 떠난 사랑아
세상살이 상처 난 마음을
그대에게 걸었었네
 
숨막히는 도시에 세상은 비를 내리네

젖은 눈빛 홀로 외로운 난 외톨이라네
젖은 눈빛 홀로 외로운 난 외톨이라네
젖은 눈빛 홀로 외로운 난 외톨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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