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들어오지 않아 초조함이 극에 달해 있는 상태로,

12만원이나 하는 아이폰 케이스가 사고싶고,
90만원이 넘는 유모차가 눈에 아른거리며,
깔끔한 디자인의 스킨을 훔쳐오고 싶은데다가,






배가 고프다. ㅡㅡ;


영숙이가 먹었다는,
짜파게티종결편을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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