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었다. D90 + 렌즈 조합 일단은,,, - 2010/01/26 18:20
지난 고민 이후,
쇼핑몰님께서 나으 장바구니를 보셨는지 ㅜㅠ 수퍼 쿠폰이란게 날아왔다.
무엇을 사든 10% 할인 10만원 한도에서.
그렇다면, 100만원 결제시 10만원 할인.
3일 한정.
덜덜덜 떨리는 손으로, 그 3일의 마지막날 해골이 부서져라 비교견적에 견적에 견적을 하고는 결국,
애먼 렌즈랑 삼각대 껴주는 패키지 다 집어치우고, 운좋게도 단품이 있길래,,,
[D90 바디 단품]을 결제, 하고.
일단 단렌즈도 하나 [Nikon 35mm F1.8] - 니콘의 작년 출시 단렌즈로서 표준화각을 지원하여 기존 삼식이가 주는 화각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줄것으로 예상하여,, 삼식이를 제치고 선택 - 질렀다.
이러했을 때, 포인트 무려 10만점 가까이 발생.
그 포인트로 오늘 [시그마 17-70mm F2.8~4 os Hsm] - 신규 출시 본을 질렀다.
35.8이 아무리 실외에서도 강하다고 해도 그건 단렌즈와 비교했을때이고,
주말에 보드장도 가시겠다. 줌렌즈 하나 필요하다.
다음 눈썰매장 가면 유민이도 좀 찍게끄롬. ^^*
나의 선택과 결정과,, 그리고 결제에 만족을.
적절히 포인트 결제도 섞고, 가능한 선에서 선포인트도 사용하고.
그럼 그럼~ 이게 비단 3일간의 고민에서 나온게 아니라는 사실.
(자위중 ㅎㅎㅎㅎ ^^;)
내 성향상 첫 결정으로 더 이상 장비 욕심은 없을 터.
이 정도 선에서 잘 활용하게 되기만을 일단 바랄 뿐. ^^*
그래, 나 데세랄 질렀다.
다 죽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