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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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캡쳐내용,,, 내가 올린글이다.

짜증나게시리,, 이넘의 통신관련 회사들은 다 이따위 짓들이다.
지역케이블과 싸운게 1년전인가 인데, sk 놈들도 별반 다르지 않고! ㅡ,.ㅡ+



현재 lg(파워콤)에서 티비+인터넷+전화 를 이용중이라, 그도 가입한지 몇개월 안되서 무료던 아니던 안하겠다고 버럭대기까지 했는데, 극구 불쌍해 보이는 소리까지 해가며 무료설치및 이용을 강요하더니, 기간 지나서 감감무소식... 만료시에는 지들이 전화를 먼저 주겠다고 하지 않았는가? 진상스럽게 확인한 내용이라 정확히 기억한다. 아마도 통화내용 녹음되어있을걸???? 근데 이따위???

죽을라구!!! (+상소리)

+
후담 :
바로 오늘 전화와서는,

1. 죄송하다. 영업점에서 처리가 미비했다.
2. 11월까지 무료사용을 더 하시면, 현재 청구된 금액 면제 해주겠다. 다만, 11월 말에는 직접 전화해서 해지해주셔라. 그렇지 않으면 자동연장되면서 3년 약정으로 넘어가게 된다.
3. 지금 당장 해지하시면 이번 청구된 금액은 납입하셔야 한다.


해서, 당연히 무료사용 연장하고, 11월말에 칼같이 자를거심.
까먹지 말자! ㅡㅡ+




그런가 하면,
어제 철야하고 오늘 낮에 집에가 두어시간 눈붙이고 나왔더니 늦은 점심시간... 2시 넘었나??
그래서 혼자 들어간 식당에서는,,,,,,,,,,,,,,,,,,,

밥에 생선뼈다귀가 들어있었;
(상암DMC 누리꿈스퀘어 지하1층 수라상)


머 이래!!! ㅡㅡ+


ps : 마포구청에 신고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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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regina

    저는 그래도 인터넷 3사를 다 이용해 본 결과 파워콤 해지가 가장 깔끔했어요 ㅎㅎ;;
    해지하겠다고 하니까 네 고객님 해지 신청받아들였습니다라고 응대해서 살짝 당황 ㅎㅎㅎ

  • y

    저도 수라상에서 닭뼈다귀 나왔어요.
    아줌마한테 얘기했더니 미안하다 하고 끝.. ㅡㅡ;
    보통 밥값 안받던데.. 신고할 생각도 못했네요.
    머리카락 정도 나오는건 이해하는 편인데.. 닭뼈는 심하더라구요.
    근데 어디 다니세요? 저도 누리꿈 개발타워에 있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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