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인을 시작하려는 그대에게 #00 - 2009/07/20 16:19
웹디자인을 시작하려는 그대에게
*-Daisy
그대의 나이가 어떻든간에, 가장 먼저 준비할 거슨... 몇가지의 툴(뽀샵등)과 열정이다.
열정 어쩌구하는게 꼰대스러운 구라같겠지만, 늘 그렇듯 왕도는 없다.
주구장창 베끼고 연습하는것이 왕도라면 왕도일까.
툴? : 포토샵 + 드림위버.
나모웹에디터는 권장하지 않는다.
그냥 혼자 홈피 만들어보고 말꺼면 나모 써라.
그러나 프로의 길로 들어서겠다면, 드림위버 써라.
다들 그거 쓴다.
자 그럼 무엇부터 해야할까?
일단, 자기자신을 알아야한다.
그래야 무엇부터 할지를 결정할 수 있다.
웹디자이너.
처음 듣는이에겐 디자이너!라는 용어 때문에 어떤 환상을 심어줄수도 있겠다만..
일단 디자인 자체부터가 아트도 아니고, 게다가 이미 많은수의 그 직업을 가진이들이 시다바리처럼 일하고 있다. 박봉에.
그러므로 일단 환상은 깨고,
난 준 개발자다! 준 기획자다! 라는 생각을 갖도록 해라.
그렇다면 시작하는 지금 단계에서 쓸데없는 아티즘이나 똥고집등을 버릴수 있을것이며,
코딩도 해야돼?
이런 고민도 해야해? 하며 울먹거리지 않을것이다.
자 다시,,,
웹디자이너.
아마도 한국을 제외하고는 일본정도에서나 있는 용어일것이다.
다른나라는? 아주 세분화되어있다.
그림은 그림쟁이가 그리고, 코딩은 코더가(퍼블리셔)하고, 플래시는 플래셔가 하고, 등등등.. 내 밑밥이 없어 이정도만 열거하지만, 이보다도 더 세분화 되어있다. 용어도 많고. 샬라샬라~ 시불라~ @%$^#%*$^&(
자 당신은 어떤걸 할거냐?
한국은 세분화도 안되있어서 다 해야하지 않냐?고 묻는다면,, 머 그래 그렇지.
하지만, 내 종종 말하는 지론이 있는데,
인간인 이상 모든것을 잘 할 수도 없고, 모든것을 할 용량도 안된다.
소위 절대에너지론,,, (아 이건 나중에 썰,,,하도록 하고.. 큼큼) 할튼,
어떤걸 할 것이고, 어떤걸 이미 할 줄 아는가? 를 정하고 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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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디자인) - 어쩌구... (작성예정)
코딩. (퍼블리싱) - 어쩌구... (작성예정)
플래시. (요노무 색히는 제끼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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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1탄.
ㅜㅠ 난 왜 말을 짧게 못할까?
지인이 서른다섯의 나이에 '웹디자이너 할라믄 어케야 해?' 라며 진지하게 묻기에,
작성 시작.
일단, 밥벌이 하고,
다시 써야겠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