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괜찮네.

어제 메일보다가 문득 '캘린더?' 탭을 발견(언제부터 거기 있었니??@@;)하고는 일정 좀 적어봤다.
훌륭하다.
아무리 네이뇬 네이뇬 해도,, 좋은건 좋은거구나.
일단 메일부터 떠나질 못하고 있으니. ㅡㅡ^

자, 이제
메일, 가계부에 일정까지... 네이버에 아주 뿌리를 내리네.

그러고 보면, 네이버 탄생부터 보아온 나인데 애정을 좀 가져볼까? 싶다가도,,,
왤케 얄미운걸까?
써먹을건 다 써먹으면서 이러는 나도... 참..

암튼, 좋다. ㅡㅡ; 떱;

어제 설정하고 몇가지 작성해보고 미니캘린더라는것도 설치해보았더니,
아침에 출근하고 놋북을 켜니까는,, 일케 미니캘이 뜬다.

'아, 내가 어제 이거 깔았드랬지?'
하고는 [캘린더로 가기] 해보니 바로 웹캘린더로 간다.

가장 맘에 드는 건,
아래,, 미니캘린더에서 [할일]부분이다.
아아아,, 얼마나 오래전부터 이런 기능을 원해왔던가. ㅜㅠ

이래저래, 네이뇬을 떠날수도 그렇다고 사랑할 수도 없군아.

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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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BlogIcon leezche 2009/07/10 11:1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암튼... 네이버는 잘해요..
    구글에도 캘린더가 있거든요... 제가 무지 애용하고 있는 Docs도 있고.. 모두 이메일이랑 연결되어서 무지 좋은데...
    제가 아마 이쪽 업계가 아니였다면... 네이버 캘린더에 이메일에 가게부를 사용하고 있었을꺼예요...
    암튼 네이버는 울 나라사람 입맛에 착착 감기게 너무 잘하는것 같아요... 내부적으로야 어떻든 일반 사용자들에겐 보이는게 전부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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