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다녀오다. - 2009/06/23 17:18
결혼 2주년 기념삼아, ^^*
딸랑구 데리고 간 2번째 여행이로세.
난 안면도 보다는 온천이나 강원도쪽을 원했는데,
컨츄리하신 랑구님하께서 안면도를 한번도 못 다녀오신터라... 하하하
유민양은 바다를 정말 좋아했슴.
나오지 않겠다고 주저앉아서 홀딱 다 젖으실 정도.
슬쩍 간보더니,, 첨벙첨벙~
밀려오는 파도를 즐기며~ 지대 노실줄 아시더란. ㅡㅡ^
랑구탱 사진실력 저질,,, ㅡㅡ;
형부야의 사진 받기만을 오매불망 기둘려야겠슴.
근디, 내가 찍은,, 랑구가 유민 목마태운사진,, 촘 괜춘하지 않음?? ㅎㅎㅎ
아님,,, 말고 ㅡㅡ+
그럼, 유민양의 썬구리쇼 사진을 보며,, 마무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