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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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제목을 달 수가 없구나.
겨우 내 시간을 갖게 되었어도 할 일이 태산이니 @@
무엇보다, 쓰려고 맘 먹었던 것들이 생각이 안나 ㅜㅠ


+ 한울 김치 모니터링! 마지막 [동치미]에 무지하게 실망했던것과 모니터링 대미의 마무리 글 쓰려고 했고, 그거 쓰면서 블로거를 활용하는 기업들의 홍보 행태(?)를 직접 겪은 두가지 사례를 들면서,, 하나를 씹으려(?)고 했는데,,,, 쩝;
언제고 기회가 된다면!!! ^^;

+ 돌잔치 후기.
알흠다운 사진들과 이용한 업체들에 대해. 머 악재들 속에서 몇 건지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성공적 ㅜㅠ.
이건 지금이라도 네이뇽에 쓴 거 걍 퍼와도 되긴 하고.

+ 예전에 함께 일했던 사람들에게서 '뭐? 지금 일 안해? 그럼 우리랑 하자!!' 이런 말 듣는거. 또는,
'뭐? 김차장 지금 소속 없대? 흐미 나 15개월짜린데 나 좀 쓰자' 또는,
'15개월? 좀 기다려. 나 2달만 먼저 쓸께!!' (내가 물건이냐? ㅡㅡ+)
'지금 프리라고? xxx 일주일만 공부해. 일주일이믄 되지?? 나랑 일 하자' 이런 말 듣는거.
기분 나쁘지 않구나. ㅡㅡ^ 
술자리란거이.. 그리고 내가 없는 자리란게,, 문제지만 ㅎㅎ

+ 성탄절 역시 악재로 얼룩짐.
제대로 캄캄하고 고요한 2008년 마무리 되시게씀.
내일은 미친척 송년회 나가볼까, 이를 가는 중.

+ 육아블로그 구상중.

+ 블로그 스킨, 다시 살짝 수정.
역시 난 이 스탈을 벗어나면 아니 돼! ㅡㅡ+


댓글 3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레이

    동치미에는, 제조 과정에서 평소에 하지 않던 레시피가 들어간 듯 하더이다 >.< ㅋㅋ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 BlogIcon 나비

    여러일들로 바쁘시군요. 연말이 되니 더 바쁜거 같아요. 갈수록 살기도 빡세지고..흑흑흑..

  • BlogIcon leezche

    오오.. 육아 블로그 정말 기대되는데요..
    아시겠지만..http://www.babywhisper.co.kr/ 요사이트 자주가는데...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좀 알려줬으면 좋겠는데.. rss가 안되서.. ㅠ ㅠ;; 데이지님.. 빠이링...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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