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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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티는 그냥 쓰기로 ^^
생각해보니 8기가 메모리에 정품 배터리 2개가 추가인지라 가격은 나름 착한거였어..... 라고 위로ㅡ_ㅡ를 하고,
처음 생각대로 720 이면 적절하지.
뭔 블루레이급 만들것도 아니고.
보통의 DVD급이면 우리에게는 쵝오!! ^^

물건이 손에 들어오니 뜯지 않을 방도가 없다.
뜯고보니 이 아니 이쁠수가!!!!!!!!!!!!!!!!

잘 샀다. 싶어. 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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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교체했다.
오랜시간 함께한 피돌이를 떠나보내야 한다니,,
새(새것은 아닌) 노트북에 OS 깔고 데이타 옮기고 하믄서, 어찌나 서운하던지.
숄더백에 쑥! 넣고 다니던 작고 강했던 피돌이가,
어느새 떠날때가 되어서.. 흑.

아마도, 영업팀이나 총무팀쪽에서 넘겨받을듯.
어디 가서든 잘 살기를..

글구, 새로 받은 놋북은 HP.
액정 완전 구려. 시커매.
확장데스크탑 아니믄 도무지 쓸 수가 없는 지경이지만.
회사 어려우니 참자. 忍忍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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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깔고 플그램 깔고,,,,, 와 이것도 늙으니 어찌나 귀찮고 힘겨운지.
xp 서비스팩2 포함된걸로 설치할거슬.. 잠깐 귀찮음으로 지금 OS 다시 깔 판. ㅡㅡ;
포샵 CS3는 실패. 머냐 @@; 크랙신공 어디간거냐.
걍 쓰던거 써야게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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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도 옮겼;
새 프로젝트 룸으로. 문래동.
와~ 업무용 건물을 세트로 짓고는 "어쩌구 시티"라고 이름을 붙였네.
대형 건물 3개가 지하에서 다 묶이고,, 그걸 또 "어쩌구 몰"이라고 하고는,, 와 없는게 없어.

하나도 안 좋아.
너무 커.
복잡하고.
주차장이 완전 지x.
코엑스보다는 좁으면서 몇배는 더 복잡. @@;

그래도 새 건물이란건 좋다. ㅎ
식당 종류 많은것도 좋고,
내 차를 주차등록해줘서 좋다!!!!!!!!!!
플젝룸 나오니까 내 짬빱이 짱이다!!!!!!!! 만세.
(나 요즘 하루에 만원씩 주차비 내고 다니고 있었 ㅡㅜ 피같은 내돈을 길과 주차장에 쥘쥘 뿌리고 다녔다지. ㅎㅎㅎ)



하여간
이래저래 정신없고 일은 하나도 못하고,
와중에 뭔 놈의 전화는 그리도 많이 오고,
과천에 회의가고, 분유도 사야하고,
자동차 보험도 갱신해야하고,,,,,,,,,,,,,


내가 둘, 아니 셋이었으면 좋겠어. ㅜㅠ


댓글 1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쿨짹

    흙 피돌이 지못미군요~ 저도 요즘 피돌이가 좀 넘 슬로해져서 ㅡㅡ;; 에혀...

    작티 이쁘군요.

    회사 주위에 먹을 게 많음 넘 좋죠~~~

    언능 아가야 동영상을 올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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