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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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커피가 떨어져서 '아이스커피'용 믹스를 뜨겁게 마시려니,,,
와 너무 달아.

까지만 쓰고 보니 상당히 미투스럽ㅡㅡ^ 군아.
길게 글 쓸 여력이 안되 미투질로 연명하다보니 버릇됐다. 헐.



어제는 너무 갈증나서 회사 냉장고를 열어보니 펩x콜라가 있는겨.
오예~ 외치고 종이컵에 따르는데, 하! 김이 빠진.

조금 맛봤다.
소스라치게 달다.

그래서,

김빠진 콜라에 물 타서 마셨다는 이야기.
그냥, 시원하고 괜찮던데?!



미투데이의 독주를 막기위한,
썰렁하고 의미없는 끄적임.
=33

댓글 1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필그레이

    다들이상하게 보긴보는데...저는 탄산음료를 싫어해서리 잘 안마시는데 마시게 되면 김빠진걸 마셔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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