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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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웃는 이쁜 아가 유민덕에 촬영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내손에 전달 받기만을 기다린지 일주일.
드디어 받았다.

아 너무 이뻐.
사실 이 엄마는 카메라 기피증이 있을정도로 웃는 얼굴에 자신이 없는데,
우리 딸은 이렇게도 이쁘게 웃다니.
다행이고 너무 이쁘고,

자꾸 웃음이 나네. 흐흐흐 침 쥘쥘...

내새끼라 이쁜가?라고 그간 생각해왔다만!!! 아니다!!!!
누가봐도 이쁜거다. 내 딸 최고다.

여기 도슴도치 어뭉 하나 추가요~


유민이 패션쇼

성냥팔이 소녀 버전.
 
이제 편집앨범 만들어야지.
오늘부터 일도 생겨서 바쁜데, 와 정신없다.

그나저나 점심에 의정부 솥뚜껑 부대찌개 먹어야지.
비오는 아침 출근길에 결심한 내용.
까먹지 말자.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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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쿨짹

    우왕 너무 이쁘잖아요. ㅠㅜ 역시 2세를.. ㅋㅋ

  • 이기사입니다

    ㅎㅎ 애기 넘 이뿌네요 차장님이랑 판박이...

    ps. 애기 보러 한번 놀러가야겠어요 by 동네주민

  • 상원

    이쁘네여 ^^ 제수씨 유민이 보러 함 갈께요. 울 아기는 언제 커서 저런 사진 찍나...

    • 상원

      윤서진이에요 ^^; 5/16일 태어났으니 이제 1달 2일째네요

  • BlogIcon 레이

    벌써 백일됐군요 ^^ 어쩜 저렇게 잘 웃었을꼬~ ^^

  • BlogIcon 필그레이

    옴마옴아....천사군요.+_+

  • BlogIcon 야미

    와! 증말 예뻐요 ^_^

  • BlogIcon lavender

    벡일사진 완전 이뻐요,..!!!
    셀프스튜디오에서 이렇게 이쁘게 찍은사진 정말 쉽지 않을텐데..^^
    너무너무너무 이쁜걸요.. ^^
    완전 미소천사.. 어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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