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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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가눌수 있게 되면서 잠깐씩 바운서가 아닌 소파나 내 무릎에 앉을 수 있게되었다.
물론 손으로 잡아주어야 한다늉. ^^

그래서 구입했다.
아침에 출근준비할때나 애와 단둘이 있을때 내가 무언가 일을 해야한다거나 (밥을 먹는다거나 ^^;)할때 아주 유용하다.



유용한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재밌고,,, 왤케 웃기니. ㅎㅎㅎ
무언가 하나씩 새로운 모습을 볼때마다, '사람이 되간다'는 느낌.
기특하고 신기하고 마냥 웃음이 나네.


애 앉혀놓고, 애랑 나랑 둘이 서로 꺄르르 웃겨 죽는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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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나비

    아이고..이거 부러워 죽겠습니다.
    안그래도 얼마 전에 어린이날 선물 고른다고 애기옷 보러 갔는데 애기들 보니까 너무 귀엽고 이쁘고..>_<

  • BlogIcon rince

    사장님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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