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모펠트

동생이 새롭게 시작한 양모펠트.
지난 주말 들렀다가 구경.







만드는 원리를 보니 진정 신기했다.
양모털을 이용한 소조(?)랄까?
바늘(양모펠트용)로 콕콕 찔러 외부의 털과 내부의 털이 엉키게 하면서 형태를 잡아나가는 방식인데, 기존에 알고있던 펠트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

핸드폰 줄 하나 얻어왔다. ㅎㅎㅎ

언제쯤 시간이 나서 이런 취미를 누릴수 있을까?
최소, 애 학교 갈 때 까지는 불가능하겠지?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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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BlogIcon 동감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군대있을때 말년에 시간때우려고.. 요거랑 십자수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냥 정신없이 만들다보면 시간은 참 잘갔었던 기억이...

  2. BlogIcon 엘렌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우아아~
    대단하신 손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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