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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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이 되었다.

탈없이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세상 가장 이쁘고 사랑스러운 나의 딸 유민.





간단히 우리 세가족만의 파티.
백설기로 떡케익 주문하고, 화이트와인 한병 따고.

그러나 정작 주인공 유민양은 자고,
한시간쯤 뒤 깨었길래 케익 구경시켜주고(지가 케익인지 뭔지 알게 뭐냐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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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가 달렸습니다.

  • BlogIcon 레이

    고생하셧습니다. 자고로 백일이 지나면 애들이 자고 깨는 것도 일정해지고, 자는 시간도 많이 늘고 그럴 겁니다. 유민양 백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말로만~ 쩝)

  • BlogIcon 나비

    와..벌써 100일이네요. 축하드려요!! :D 무럭무럭 건강히 자랐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rince

    정작 주인공은 따 시키셨다니...!! ^^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BlogIcon 낭구르진

    축하해요..고생하셨어요 !!

  • BlogIcon 한별씨

    예쁜 공주님 이름이 유민이었군요~
    세상 본지 100일이라 유민이한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BlogIcon 아도니스

    시간 빠르네요. 벌써 100일이라니.. 좀 늦게 봤지만, 축하드려요.!

  • lavender

    와~ 벌써 백일이 되었구나...^-^
    유민아~~ 백일 축하해용.... :) 언니두, 너무나 축하드리구요~!!!!!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는 모습~ 계~~~속 보여주기용...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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