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5집 - Monologue - 2008/02/19 15:32
구매한지 20여일이 지나서야 듣고있다.
유민이 재워놓고, 이어폰으로.
그간 여간해서는 짬이 안나더니,
암튼 엄마한테 애 깨거나 울면 알려달라 해놓고.
하아~
속이 다 트이고 감격에 겹다.
우연히 '하동균 - 나비야'를 들었는데 미치는 줄 알았네.
대체 ㅡㅡ; 그 목소리에 가당키나 한 가사인거야?
곡은 또 왜그래?
촌발이 막 휘날리자나.
동균을 아끼는 마음에 상처입었어.
그게 진정 타이틀곡이란 말인가?
역시 보컬만으로는 힘든겨?
아으... 동균쓰... 곡을 쓰셈.
이렇게 욕 질러 놓고 어느때인가 따라부르고 있을지도 모를 일.
아무튼 그래서 더욱 동률의 노래가 피부 깊숙이까지 파고들며 세포들을 깨우고 있다.
흑. 미치게써. 느무 좋은거지.
그 곡에 그 목소리, 부러워 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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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작성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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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발매.
25일 구매.
뿌리깊은 나무 사러간 참에 발견.
두번 생각않고 구매.
이런건 그냥 사줘야 하는거야.
그러나 정작 며칠이 지나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들어보지도 못하고 있다.
동생은 거의 며칠간 동률에게 빠져 지내고 있구만. 쩝;
어제 짬 나서 mp3 뜨고,
오늘 짬 나서 mp3 휴대폰에 복사하고는 기념 포스팅.
구매정보 ->
http://book.interpark.com/bookPark/sitemap/CateIncludeWscm.jsp?fn=20080122/kdol0122.html&sc.shopNo=0000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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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률 옹 5집 - 모놀로그.
Tracked from 펜탁스와 함께 사진을 | 2008/02/22 21:12 | DEL어렸을 때 부터 .... 그들이 몸담았었던 휘문 고등학교를 가기전 중학교때 부터..... 누군가 나에게 너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와 노래가 무어냐 묻는다면? 묻는다면.... 주저없이 난 전람회... 그리고 기억의 습작 이라고 말했던것 같다. 그만큼 난 김동률의 목소리가 좋다. 그리하여 5집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사려고 생각하던차에.... 푸푸양이 선물해 주었다. ㅋㅋㅋ Thanks~ 그리하여 소장하게 되었다. ㅋㅋㅋ 맘에 들어 맘에 들어......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