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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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엇을 보나 ㅡㅜ

하이킥 끝나고 나니 퇴근후 티비보는 낙이 없었는데,
그나마 월요일 커프보는 기다림으로 살았건만,,

왕과 나 호평일쎄?
그거나 일단 다운받아서 봐야겠다.

그나저나 어제 커프 스페셜, 참으로 좋았다네.
김창완의 나레이션, 100점 만점.

그렇게 배우며 스텝이며 감독까지 모두가 진심어린 애정을 듬뿍들 쏟았으니 좋은 드라마가 나온듯.
(난데없는 변영주 감독님의 인터뷰에 순간 놀랬;;; ㅎㅎㅎ)

이윤정 PD님 늘 화이팅입니다요.

기대할만한(믿고 볼만한) 작가나 PD가 생겨나는것이 늙어가는 여인네들에게는 소중한 자산입니다요.
(그럼그럼)
그리고 오늘 인텨뷰 잘 봤어요. ^____^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230&article_id=0000002054&section_id=106&menu_id=106


어쩜 저리 선하고 순수하게 웃을수 있을까? 잠시 부러워해보았구요 ^^;

+++

일단 왕과 나 다운받아놔야지.

아싸!!
내일과 모레는 프로젝트 전체 휴가다!!!
미리 휴가다녀오길 잘했다. 움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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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이윤정pd 성격 막장으로 유명함.. 저거 끝나고 김종학으로 옮긴다던데...

  • BlogIcon alice

    전 저번주 휴가여서 마지막회랑 스페셜 못봤거든요.
    다운 받아뒀는데 의외로 마지막회는 별루라구들 해서..
    그래도 남아있는게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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