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꿈 - 2007/07/10 14:49
어젯밤 꿈.
산소같은 뇨인 이x애가 올 누드로 누워있다.
그 옆에 누워있는 또다른 누드. 적지않은 연배의 탤런트 노x현.
이x애가 끊임없이 노x현을 유혹하려 들이대는 요상스런 꿈.
이 꿈을 꾸면서 '머 꿈이 이래?'라는 생각을 해서는 꿈에서 깨려 발버둥 침.
요즘 '다들 아는 신체의 변화'로 인해 꿈을 아주 많이 꾸는데, 꾸면서도 '이게 꿈이구나'한다.
결국은 그 꿈에서 깨서는 바로 화장실로 가 수분 배출해준다.
도통 자다가 화장실 가는 일은 과음했을때를 빼고는 ㅡ_ㅡ; 없었는데 요즘은 4~5시 사이에 어김없이 방문해주신다네.
하여간, 왜 이런 요상스런 꿈을 꾼거냐 @@
주인공들에게 아무 감정 없다고 나는.
게다가 왠 노친네 노x현?????? @@
내가 싸랑하는 수많은 꽃보이들을 두고 왜왜왜?????
게다가 어제는 울 도영쌤 나오는 들마까지 보고 잤는데 왜????
고로 개꿈.
(어쨌든 나 꿈에서 이용애 누드 봤다 ㅡㅡ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