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s Lifelog 언젠가 내가 두고 온 꿈들이 자라는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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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세월 완소곡중의 하나.
듣는것도, 부르는것도.
특히나 우울할때 틀어주면 효과 짱이삼.

이 사랑스러운 언니들 왜 잠깐 반짝하고 들어갔더냐?@@

뮤비 동영상은 네이봉에만 있어서 퍼오질 못했네.
(누가 있으면 좀 줘요 ^^)

아무튼, 노래방에서 불러주면 최소한 부르는 이의 스트레스는 제대로 해결. 후후후!!!

가사

 (지금)도니돈 도니돈 도니돈 도니 화려한 음악속에 shake shake hand
도니돈 도니돈 도니돈 도니
외로운밤을 모두 멀리 날려줘

지금 흐르는 음악은 아미가르 레스토랑의 멋진
칵테일의 밤을 위하여 흐르는 노래 춤춰요 바텐더
너의 손의 그 향기는 돈도니 베이베 멈추지 마
모두 화려한 유혹에 취하고 싶은 사람들이 소릴 질러
너를 불러 음악이 멈추면 집으로 가겠지만
슬픈사랑은 잊게 해줘 돈도니 베이베 오늘 날 위해

아미가르 레스토랑 내일 슬퍼도 오늘은 잊어버리게
(아미가르)아미가르 레스토랑
나를 떠나간 그 애를 기억하지마

도니돈 도니돈 도니돈 도니
화려한 음악속에 shake shake hand
도니돈 도니돈 도니돈 도니
외로운밤을 모두 멀리 날려줘

너희는 그런 곳에 가지 마라 아미가르 레스토랑
헤이헤이 매일같이 나를 간섭하는 내 어머니
그런 옷은 안 된다 안델센의 동화를 읽는 어린 내가아냐
나도 이젠 지금 내 머리 속에 상상하는 일들은
결코 어리지 않아요 어머니

나도 멋진 사랑을 이젠 하고 싶어
친구들의 친구처럼 don't say it mama 나를 놓아줘
아미가르 레스토랑 사랑하는 사람 처럼 함께 있지요
(나와함께)아미가르 레스토랑
외로운 밤을 모두다 멀리 날려줘


노래와 보이스 딱 맞아 떨어지며 들으면 들을 수록 중독된다.
확실히 처음보다는 두번째가, 두번째 보다는 다섯번째가 더더욱 좋아지는 노래.
가만보자,, 내가 고딩때 들었던가?
힉! 95년도 데뷔면 대딩때구나. 흐미야...

전주가 딱 흐르면 바로 긴장 풀리면서 기분 업되고, 끝나가는 후주부분까지도 맘에 드는 이 노래.
누가 만들었는고?? @@
 

++++

천사같은 나비님의 도움으로 뮤비를 구했삼




만세!!!!

댓글 4 개가 달렸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하얀별

    이거 언제 유행하던 곡인지 알수 있을까요!?
    저는 너무 생소해서요!!

  • BlogIcon innugs

    반하고 말것 같은데요~ ^-^

  •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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